실험일: 2026-08-29~2026-08-30
작성일: 2026-09-06 (게시 2026-09-07)
이 글은 “이미지에서 피규어까지: 모델 개발 일기” 시리즈의 1편이며, 당시 실행 기록을 2026-09-06에 정리한 회고다. 수치는 당시 기록을 열람한 값이고 이번에 재실행하지 않았다(사이트 표시: Logbook).
목표
나는 직접 설계한 물건을 만들고, 캐릭터까지 작업 범위를 넓히려 했다. 책상 가방걸이는 상판을 잡고 가방 하중을 버티는지가 먼저였고, 캐릭터는 실루엣만 봐도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어야 했다. (기록 E01, E02 · EXP-2026-09-001)
시도
가방걸이는 테이퍼 슬롯으로 책상 상판을 잡도록 만들었다. 캐릭터에서는 프리미티브를 쌓은 치비를 거쳐 로우폴리 여우를 다시 설계했다. 초기 여우가 여우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피드백 뒤에는 귀와 주둥이, 꼬리와 지면 접촉을 손봤다. (기록 E01, E02 · EXP-2026-09-001)
관찰
가방걸이는 당시 남긴 기능 시험 기록에 상판 물림과 단기 하중 시험, 파단·눈에 띄는 처짐 없음이 남아 있다. 장기 하중까지 확인한 것은 아니다. 여우의 삼각형 수는 15,394개에서 1,448개로 줄었고 두 번째 설계의 닫힌 메시 상태가 기록됐다. 이 수치는 당시 문서 확인값(당시 기록)이다. 여우 두 번째 설계의 실물 출력 성공은 확인하지 못했다. 스풀리는 그 시점에 출력 대기였다. (기록 E01, E02, E03 · EXP-2026-09-001)
배운 점
나는 기능 시험과 캐릭터의 닮음을 같은 성공으로 묶지 않기로 했다. 치수가 맞거나 표면이 닫혀 있어도 실루엣이 전달되지 않으면 캐릭터 목표는 남는다. 이것은 앞선 결과를 연결해 정리한 해석이다. (기록 E01, E02 · EXP-2026-09-001)
다음 개선
장기 하중 기록은 별도로 남기고, 캐릭터는 정면·측면 실루엣을 먼저 비교하려 한다. 형상을 바꾼 뒤에는 이전 슬라이스 값을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다음 기준이다. (기록 E01, E02 · EXP-2026-09-001)
근거 기록: E01, E02, E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