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일: 2026-09-01
작성일: 2026-09-06 (게시 2026-09-07)
이 글은 “이미지에서 피규어까지: 모델 개발 일기” 시리즈의 3편이며, 당시 실행 기록을 2026-09-06에 정리한 회고다. 수치는 당시 기록을 열람한 값이고 이번에 재실행하지 않았다(사이트 표시: Logbook).
목표
나는 여우가 늘어진 이유를 입력 이미지에서 찾아야 하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그래서 새 캐릭터를 고르기보다 래퍼에 들어 있던 게코 예제를 대조 입력으로 썼다. (기록 E08 · EXP-2026-09-003)
시도
Pixal3D의 기존 조건에서 입력만 게코로 바꿨다. 별도로 TripoSR에도 게코를 넣어 생성·수리·슬라이스 단계를 기록했다. 두 경로를 같은 모델의 새 버전으로 취급하지 않았다. (기록 E08, E09 · EXP-2026-09-003)
관찰
Pixal3D 게코에서도 깊이 방향으로 늘어나거나 겹치는 문제가 재현됐다. TripoSR 게코는 캐릭터 형상 판정을 통과했지만 원본 메시 검증에는 실패했고, 수리 뒤 계산 슬라이스를 통과했다. 이 결과는 당시 실행 기록 확인(당시 기록) 범위다. GUI 레이어 확인과 실물 출력은 하지 않았다. (기록 E08, E09 · EXP-2026-09-003)
배운 점
이 실험으로 여우 이미지에만 생기는 오류라는 설명은 약해졌다. 그렇다고 특정 라이브러리나 모델 결함이 원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었다. 나는 재현되는 현상과 아직 모르는 원인을 따로 적었다. (기록 E08 · EXP-2026-09-003)
다음 개선
다음에는 축·카메라·입력 전처리 같은 변수를 나누어 시험할 계획이다. 게코는 완성할 캐릭터를 바꾼 선택이 아니라, 이 질문을 좁히기 위한 샘플이었다. (기록 E08 · EXP-2026-09-003)
근거 기록: E08, E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