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일: 2026-09-06
작성일: 2026-09-06 (게시 2026-09-08)
이 글은 “이미지에서 피규어까지: 모델 개발 일기” 시리즈의 9편이며, 당시 실행 기록을 2026-09-06에 정리한 회고다. 수치는 당시 기록을 열람한 값이고 이번에 재실행하지 않았다(사이트 표시: Logbook).
목표
나는 기존 몸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 원본 얼굴의 색상 세부를 살리려 했다. 앞에서 보이는 얼굴과 머리에만 참조색을 옮기고, 가려진 뒷면에는 얼굴 그림이 묻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 (기록 R05 · EXP-2026-09-009)
시도
실제 입력 크롭과 카메라에 맞춰 보이는 표면을 찾고 기존 UV 텍스처에 눈·눈썹·입술·앞머리색을 옮겼다. 투영하지 않은 짙은 붉은 머리는 참조의 밤색 통계로 따로 조정했다. 눈 색을 옮긴 것이지 눈꺼풀을 다시 조각한 작업은 아니다. (기록 R05, R06 · EXP-2026-09-009)
관찰
첫 투영 뒤에는 얼굴에 가는 낙서 같은 흔적이 생겼다. 법선과 가시성 허용값을 함께 바꾼 수정은 큰 효과가 없었고 단일 변수 시험도 아니었다. 빈 UV 공간에 2픽셀 여백을 채우자 경계 흔적이 줄었다. 공통 클레이 렌더 7장은 픽셀 동일 기록으로 형상 보존을 확인했다(당시 기록). (기록 R05, R07 · EXP-2026-09-009)
배운 점
나는 얼굴이 가까워 보이는 변화에도 색과 형상을 구분해서 적었다. 이번에 바뀐 것은 base-color 텍스처이고 원래 위치·삼각형·UV·노멀과 거칠기·금속성 맵, 재질 설정은 보존했다. 눈 모양, 머리 부피, 옆과 뒤의 해석은 여전히 원본과 다르다. (기록 R05, R06 · EXP-2026-09-009)
다음 개선
얼굴을 다시 흐리지 않으면서 메시를 정리하는 것이 다음 목표다. 원본과 완전히 같다는 수치나 표현 대신, 어느 방향의 어떤 차이가 남았는지를 비교하려 한다. (기록 R05 · EXP-2026-09-009)
근거 기록: R05, R06, R07.